이제 편히 쉬세요 : 찔레꽃 By 장사익

2009. 5. 31. 22:52

지난 금요일, 가시는 길 배웅하지 못하여 끝끝내 마음이 편치 못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 없었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배웅하는 모습을 TV로나마 보니 마음이 좀 놓였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 찔레꽃 in 1집 "하늘가는 길" by 장사익


곡의 마지막 부분에서...
눈시울이...

Comments

  1. Jjaya 2009.06.01 10:40 신고

    편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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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설악 2009.06.01 12:49 신고

    지난주에 이거 보고 한참 울었는데...
    이제, 잘 보내드리고...
    가슴에 새기고, 건강히 잘 살려구요...

    아무튼 어찌되었든, 기아의 엘지전 스윕을 축하드리며...
    아, 롯데. ㅠ.ㅠ.ㅠ.ㅠ.ㅠ.ㅠ

    롯데 이번주 슼이랑 두산 6연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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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웬리 2009.06.01 13:55 신고

      네~ 이제 슬슬 일상으로 돌아와야죠.

      LG전 스윕은 운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롯데는 이번주 지옥의 레이스네요~
      분투 하시길 비옵니다. 화이팅!

  3. toto 2009.06.02 20:37

    기분이 묘하네...
    잊음 안되는데..정말 잊음안되는뎅..
    일상으로 돌아간다는거...
    1분 10분 한시간 하루... 잊어버릴까봐 너무 무섭고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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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웬리 2009.06.03 09:36 신고

      일상으로 돌아와.
      그거 얼케 계속 생각하면서 사냐.
      나중에 결정적일때, 다시 기억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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