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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Bullet With Butterfly Wings"
Smashing Pumpkins (1995)

90년대 Alternative Rock의 시작이 Nirvana 였다면, 끝은 당연히 The Smashing Pumkins 입니다. Nirvana와 Pearl Jam 이 성공에 따른 대중들의 인기와 언론들의 관심들에 약간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면 The Smashing Pumkins는 그러한 인기를 즐길줄 아는 밴드였습니다. 90년대 Alternative Rock 밴드중 가장 오랫동안 성공가도를 달린 밴드 입니다.

 




69   "Money"
Pink Floyd (1973)

clotho형이 싫어해 마지 않는 Pink Floyd 입니다.(고자질.웅??) 쥔장 느낌에는 이곡은 어째 기타 솔로를 위한 곡 같아요. 곡의 멜로디 보다는 기타 솔로에 집중하게 되는 이상한 곡입니다.

 


68
  "The Thrill is Gone"
B.B. King (1969)

King Of Blues로 추앙 받는 B.B.King 입니다. 기타 실력 뿐 아니라 보컬 실력도 만만치 않죠. 그가 아끼는 후배인 Eric Clapton과의 협연입니다. 드럼킷에 Phil Collins가 앉아있네요. 영상의 후반부에 B.B.King과 Eric Clapton이 주거니 받거니 연주 하는데요. 기타 메이커의 양대 산맥인 Gibson과 Fender의 차이를 아주 잘 느낄 수 있습니다. Gibson이 따뜻한 톤을 내는 데 반해 Fender는 면도날 같은 날카로운 톤으로 유명하죠. 쥔장은 Gibson의 톤을 더 좋아합니다만...강추!!!

 


67
  "Adam Raised a Cain"
Bruce Springsteen (1978)

쥔장은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Born in the U.S.A. 를 기점으로 아메리칸 락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Bruce Springsteen 입니다. 전형적인 미국식 락을 들려줍니다.


 



66
  "Texas Flood"
Stevie Ray Vaughan (1983)

35세의 나이로 요절한 천재 기타리스트 Stevie Ray Vaughan은 쥔장이 가장 좋아하는 기타리스트 중 한명입니다. 그의 유니크 하고 불과 같은 기타 플레이는 80년대 블루스 음악의 부활을 이끌 었습니다. 쥔장에게 Electric Guitar를 쥐게 만들어준 장본인 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주 예~~~전에 포기 했지만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헛된 꿈을 꿨었어요. -_-;;; 강추!!!

 



65
  "Message in a Bottle"
The Police (1979)

저 유명한 Sting이 베이시스트로 있었던 The Police의 곡입니다. 3명으로 구성된 폴리스는 3명이 만들어낸 사운드라고는 믿기 힘들 만큼 꽉 찬 사운드를 들려주는 것으로도 유명 합니다. 국내에서는 이상하게 Sting이 거쳐갔던 옛밴드 정도로만 인식되지만 말이죠. 강추!!!

 



64
  "Freebird"
Lynyrd Skynyrd (1973)

락 역사상 명곡을 뽑으라고 하면 항상 순위 안에 드는 Free Bird 입니다. 10분이 넘는 곡의 길이 때문에 국내 라디오에서 전파를 많이 타지는 못했지만, 꾸준한 리퀘스트를 받는 곡으로도 유명합니다. 유려한 피아노 멜로디와 마치 우는 듯한 느낌으 슬라이드 기타 연주, Allen Collins의 슈퍼 솔로 플레이는 지금 들어도 굉장합니다. 강추!!!


 


63
  "Sweet Child O' Mine"
Guns n' Roses (1987)

쥔장이 사랑해 마지 않는 밴드 Guns N' Roses 입니다. Axl Rose의 한번 들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특이한 음색은 밴드의 특징을 고스란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곡의 탄생 비화는 너무나 재미 있는데요. 하루는 밴드의 리드 기타리스트인 Slash가 기타로 장난 치면서 일정 멜로디를 계속 치고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만 해도 자신이 치고 있는 멜로디가 곡으로 쓰여질지 꿈에도 상상 못했었다는군요. 그가 계속 기타를 치고 있자 팀의 리듬 기타리스트인 Izzy Stradlin이 간단한 코드 진행으로 연주에 합류하게 됩니다. 2층에서 이들의 연주를 몰래 듣고 있던 Axl Roses는 단박에 가사를 써내려 갔습니다. 이렇게 곡의 초안이 완성이 되자 Slash의 영감이 발동 하여, 복잡한 기타 솔로를 집어 넣게 되면서 곡이 완성 됩니다. 처음 녹음시에 멀티 섹션으로 솔로를 집어 넣었기에 라이브 공연에서 이 곡은 Slash의 기피 대상 1호 였다고 하네요. 곡의 도입부에서 Slash의 기타 솔로가 인상 적인 곡입니다. 강추!!!

 


62
  "Born Under a Bad Sign"
Albert King (1967)

현대의 블루스, 락 기타 플레이어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Albert King 입니다. '그가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기타 음악 사운드는 없었을 것이다' 라는 평을 듣는 아티스트 입니다. 블루스 음악을 논할 때 결코 빠뜨릴수 없죠.

 

Comments

  1. clotho 2008.08.03 18:19

    캬~ 요번엔 정말 주옥같은 곡들이 수두룩빽빽하네. 사실 기타 연주 부분만 따지자면 레너드 스키너드의 전율의 트리플 기타가 상위권에 들어야 하긴 하는데 말야.

    스매슁 펌킨스랑, 스티비 레이 본이랑, 지앤알 등등등 참 많이도 들었던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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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웬리 2008.08.04 09:11

      스티비 아저씨 앨범은 거의 다 소장중인데 말야...-_-;; 공연 실황 비됴도 그 조악한 화질에 빽판으로 보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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